저번에는 내 블로그에 진행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러다 네이버에 노출이 안되는 걸 알았고 네이버에 검색해을 하였을 때 내가 쓴 글들이 노출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작업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로 인해 그 몇 가지 작업을 해주었고 전에 쓴 글에 작업내용을 올려놨다. 하지만 작업중 사이트맵을 적용해주는 작업을 안 해주었고 오늘은 사이트맵을 적용해주고 네이버와 똑같이 구글에 서치했을땨 내 블로그가 노출이 되는 작업을 해줄 것이다. 심지어 구글은 네이버보다 더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맵등 록-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전에 등록한 블로그 홈페이지 클릭 후 요청->사이트맵 제출-> 싸이트맵 URL 입력 -> sitemap.xml 입력 후 확인 버튼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 약 이주정도 지난듯하다 나는 일상을 기록하기위해 글을 쓰고 있지만 돈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기에 시작한 사실도 부정은 못하겠다. 수익을 내기위해서는 조회수도 잘 나와야하고 방문자도 많아야하는데 누군가가 내 일상을 궁금해하지는 않을거같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네이버에 검색노출이 되려면 하나의 작업을 해줘야한다고 들었다. 여태 그런것도 모르고 그냥 글만 쓰면 되는줄 알았는데 좀 찾아보면서 할 걸 그랬다.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에 검색노출이 되는 방법 1.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사이트에 접속후 로그인 (주소는 아래 url을 클릭해주세요) https://searchadvisor.naver.com/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함께 당신의 웹사이트를 성장시켜보세요 ..
나는 M1칩 맥북을 구매한 지 약 이주 정도 되었다.터치 바도 나름 커스텀을 하였고 완벽하게 활용은 하지 못 하지만 나름 잘 사용하고 있는 거 같다. 말로만 듣던 맥북 트랙패드가 이렇게 편리한지 잘 몰랐는데 사용해 보니 왜 편리하다고 하는 줄 알겠다널찍하고 터치감 클릭? 감도 매우 좋으며 마우스 없이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 중이다 하지만 트랙패드로 커버할 수 없는 게임이라던지 포토샵 작업에는 불편함을 느꼈고 나는 마우스를 찾기 시작했다.우선 맥북에 최적화되어있는 매직 마우스 2를 구매하려 했으나 너무 작다는 후기와 이쁜 쓰레기라는 후기가 많았고 고민을 많이 망설였다.유선 마우스는 거치적거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M1 맥북은 c타입 포트로 되어있기에 포기했고 무조건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다. 그러다 찾게 된 ..
저번 폭설에 이어서 눈이 또 정말 많이 왔다 어린아이들은 손이 시린지도 모르고 눈을 만졌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들도 나름 즐거운 표정이었다 하지만 차에 탄 사람들의 눈에는 초조함이 보였다 걸어가고 있던 나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오 년 정도전에는 눈이 오면 무언가 특별한 날이 온 것 같은 느낌에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며 내 또래들과 소통하였지만 이런 이벤트? 에도 덤덤해진 나를 보면 어딘가 모르게 쓸쓸해진다. 나는 담배를 필 겸 밖으로 나와 조그마한 눈사람들을 만들었고 왠지 모르게 설레고 기분이 좋아졌다. 사진을 찍어 친구들과 만든 단톡 방에 눈사람을 올렸고 친구들도 하나둘씩 본인들이 만들 눈사람을 자랑했다 그렇게 눈사람 품평회가 시작됐고 누군 엄청 크게 만들기도 하고 누군 캐릭터 눈사람을 만들기도..
이번 한주는 정말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우선 바뀐 스케줄때문에 일주일 넘게 야간근무를 하게되어 매우 피곤한 하루에 계획하고 있던 부업과 아이템 컨택을 하느라 정말 눈이 빠지는줄 알았다.다크서클은 거의 줄넘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며 피부는 푸석푸석해졌다.내가 이렇게 열심히 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를 했지만 정작 내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하루 기록은 맨날 빼먹는다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찍어 먹어보는 중이며 계획도 더 탄탄하게 수정중이다아직 어디에 내놓기는 부끄러운 계획이라 글로는 작성을 못하겠다. 보잘것없는 필력을 개선시키고싶다는 생각에 책도 구매를 하였는데 매일 매일 할 일이 점점 늘어가는것 같다. 판은 점점 커지는데 자금이 부족한 느낌?필력이 좋아질 무렵 예전 글을 보면..